2026년 06월 04일
뉴스파이터 — KR news
김명준 앵커가 MBN을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한다. 그는 강한 어조와 직설적인 화법으로 유명하다.

김명준 앵커가 MBN을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한다. 그는 18년간 MBN에서 활동했다.

김명준은 ‘김명준의 뉴스파이터’를 10년 넘게 진행했다. 그의 독특한 진행 스타일은 대중문화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그는 ‘화내는 앵커’, ‘앵그리 앵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강한 어조와 직설적인 화법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명준은 2000년 세계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2008년 MBN으로 이직했다.

그는 SNS를 통해 퇴사 소식을 전했다. “프리랜서의 길, 새로운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걱정 반 설렘 반이지만 용기를 내보려 한다.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많은 이들이 그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