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레알마드리드 — KR news
레알마드리드가 셀타 비고를 상대로 1-2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오렐리앙 추아메니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활약이 돋보였다.

레알마드리드, 셀타 비고 원정에서 1-2 역전승

레알 마드리드는 셀타 비고 원정에서 1-2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두 경기 연속 패배의 부진을 탈피했다.

경기는 전반 11분에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선제골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셀타 비고는 전반 25분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의 동점골로 반격하며 경기를 1-1로 만들었다. 전반전은 이대로 종료되었다.

후반 90분,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발라이도스에서 최근 7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는 기록을 이어갔다.

셀타 비고는 현재 라리가에서 승점 40점으로 6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원정 경기에서 최근 6번의 경기에서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2018/19 시즌 이후 발라이도스에서 단 한 점도 잃지 않았다. 이는 팀의 원정 경기에서의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로드리고는 심각한 부상으로 약 10개월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의 부재는 레알 마드리드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전객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앞으로의 경기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하고 있으며, 팀의 부상자 상황이 어떻게 변화할지도 관심사로 남아 있다.

현재까지의 경기 결과와 선수들의 활약을 바탕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