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롤 퍼스트 스탠드가 3월 16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작되었으며, 총 8개 팀이 참가하고 있다. 개막전에서 BNK 피어엑스는 BLG에게 2:3으로 패배하며 아쉬운 출발을 했다.
징동 게이밍의 ‘준지아’ 위쥔자는 LPL로 이적하였고, BNK 피어엑스는 LCK의 2번 시드로 대회에 출전하였다. 준지아는 “2년 연속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할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준지아는 지난해 롤드컵에서 kt 롤스터에 0대3으로 패배한 경험이 있으며, CTBC 플라잉 오이스터에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저희는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퍼스트 스탠드는 더블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BNK 피어엑스는 다음 상대가 시크릿 웨일즈(TSW)이다. BLG는 2025 월드 챔피언십에서 상위 성적을 올린 팀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로 평가받고 있다.
징동의 첫 상대는 젠지e스포츠로, 젠지는 한국 LCK의 1번 시드 팀이다. 준지아는 “운이 좋게도 좋은 팀원들을 만났기 때문이다”라고 팀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비록 BNK 피어엑스는 개막전에서 패배했으나, 하위조에서 4강에 오르기 위한 도전에 다시 나설 예정이다. 퍼스트 스탠드의 진행 상황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 결과가 주목된다.
현재까지의 경기 결과와 팀들의 성적은 향후 대회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특히, BNK 피어엑스의 다음 경기가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