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가 2026년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동백 RED BLOOM 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을 준비하고 있다.
득점 상황마다 전광판에는 동백 꽃잎이 흩날리는 영상이 송출되며, 5회 말에는 ‘사직노래방’ 이벤트가 열려 관중들과 함께 ‘돌아와요 부산항’을 부를 예정이다.
특히 19일 경기에서는 선수단이 동백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 유니폼을 착용하며, 입장 관중 전원에게 동백꽃 디자인 기념 배지를 배포한다. 이러한 기념품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의 일환으로 18일에는 유명 셰프 윤남노가 시구를 맡고, 19일에는 부산 출신 배우 정우가 시구를 진행한다. 이로 인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19일 경기는 오전 11시부터 입장 게이트가 개방되며, ‘동백 RED BLOOM 시리즈’의 예매는 3일부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롯데GRS의 브루잉 커피 브랜드 스탠브루 1호점이 사직야구장에 새롭게 열리며, 팬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자이언츠는 봄 시즌을 맞아 팬 참여형 이벤트와 신규 F&B 공간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는 롯데자이언츠의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관중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상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