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서강준 — KR news
서강준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첫사랑 선배 은호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시리즈는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한다.

서강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첫사랑 선배로 등장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6일 공개되면서 서강준이 첫사랑 선배 은호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시리즈는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현실에 지친 사람들에게 대리 만족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월간남친’은 10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강준은 3회에서 34분 40초에 등장한다. 이 시리즈는 900가지 테마의 데이트를 경험할 수 있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 극 중 지수는 웹툰 PD 서미래 역을 맡아 다양한 로맨스를 보여준다.

김정식 감독은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지수라는 한 배우가 여러 캐릭터와 설정을 소화하는 걸 표현한다”고 설명하며, 서강준에 대해서도 “등장만으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힘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서강준의 존재감은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서강준이 맡은 은호 캐릭터는 첫사랑의 감성을 잘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 시리즈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각 캐릭터들이 겪는 다양한 감정선과 갈등을 통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하는 이야기로, 현대 사회의 연애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서강준의 출연으로 인해 ‘월간남친’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그의 연기력이 어떻게 발휘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정식 감독은 후반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후반부가 엄청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시리즈가 앞으로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그리고 서강준의 연기가 어떻게 평가받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