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 교통 혁신을 위한 김병욱 후보의 공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동시에 비례대표 경선에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성남메트로 1·2호선 등 도시철도 확충과, 성남동부순환도로 및 탄천지하도로, 분당-판교 연결도로 신설 등 도로교통체계를 정비하겠다”고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말했다. 그는 성남시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성남대로 전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버스중앙차로 전면 확대에 필요한 예산을 500억원으로 추산했다. 또한, 성남메트로 1·2호선으로 격자형 철도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김병욱 후보는 2030년까지 성남메트로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성남동부순환도로와 탄천지하도로 건설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교통 혁신은 성남시의 인구 유입에 따른 도심 정체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한편, 성남농협은 어버이날을 맞아 원로 조합원을 위한 경로효잔치를 열었다. 이형복 농협 회장은 “오늘의 성남농협이 있기까지 원로 조합원들의 헌신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태은 후보는 성남시 비례대표 경선에서 배제되었다. 그는 청년 의무 공천을 약속한 당의 행태를 비판하며 “청년을 상대로 한 정치적 기만”이라고 주장했다.
김병욱 후보의 공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들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지역 내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