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서울e 대 수원fc — KR news
서울 이랜드가 수원 FC를 3-0으로 이기며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이주혁, 오스마르, 박재용이 득점에 성공했다.

2026년 4월 4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수원 FC의 경기는 서울 이랜드의 3-0 승리로 끝났다. 이 경기는 서울 이랜드가 시즌 첫 연승을 달리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서울 이랜드는 이번 경기에서 강팀인 수원 FC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경기는 서울 이랜드의 이주혁이 선제골을 기록하며 시작되었다. 이주혁의 골은 경기 초반에 나왔고, 이는 팀에 큰 힘을 주었다. 이후 오스마르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서울 이랜드의 리드를 더욱 확고히 했다. 마지막으로 박재용이 쐐기골을 넣으면서 경기는 3-0으로 마무리되었다.

서울 이랜드는 이번 승리로 3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승점 10을 쌓았다. 이로 인해 리그 순위도 4위로 상승했다. 경기 공식 관중 수는 3,113명이었으며, 많은 팬들이 서울 이랜드의 승리를 지켜보았다.

경기 후 김도균 감독은 “중요한 시점의 홈경기를 승리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재용은 “준비한 대로 결과가 잘 나와서 기쁘다”고 전했다. 반면, 수원 FC의 박건하는 “원정에서 흐름을 이어가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서울 이랜드는 이번 경기에서 강팀 대구와 수원 FC를 연달아 이기며 승격 경쟁에 진입했다. 박재용은 6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며, 팀의 중요한 선수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 이랜드는 앞으로 11일 파주, 19일 안산 원정 2연전을 앞두고 있다. 이 연전에서의 성과는 팀의 시즌 목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는 다음 경기를 준비하며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는 서울 이랜드가 리그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가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