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스타필드 — KR news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개장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21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밀착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숫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개장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수가 210만 명을 넘어섰다. 이곳은 지역 밀착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방문객의 약 70%가 인근 거주민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방문율이 50%에 달하고, 방문객의 74%가 육아 가정이라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음을 알 수 있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 도서관인 ‘별마당 키즈’와 체험형 놀이시설인 ‘업스테어’가 특히 인기 있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시설들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부모들에게는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쇼핑과 여가, 생활 인프라를 결합한 지역 밀착형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는 27일에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쇼핑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4월 중순부터는 근린생활시설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 있으며, 총 4만9587㎡ 규모의 지역 생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파주 전체 인구 대비 방문객 수가 4배, 운정신도시 인구 대비 방문객 수가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이 지역의 생활 인프라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준다. 지역 주민들은 이곳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다.

방문객 중 한 명은 “아이와 갈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하원 후 매일 방문한다”고 전하며,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공간인지 강조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이 이곳을 얼마나 자주 찾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의 성공적인 운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