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고가 육아 용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손담비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딸의 고가 육아 용품에 대한 논란을 해명했다. 손담비는 모든 육아 용품이 선물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손담비의 딸 해이는 약 400만 원대의 유모차와 전동차 기능을 결합한 전동 카트를 사용하고 있다. 손담비는 “다들 제가 해이 물건을 많이 사는 줄 아시는데 다 선물 받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제가 산 게 없다. 돌 때 뿐만 아니라 100일 때도 선물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딸의 돌잔치를 5성급 호텔 야외 정원에서 진행했다.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2007년에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녀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첫 딸 해이를 출산했다.
손담비의 발언:
- “다들 제가 해이 물건을 많이 사는 줄 아시는데 다 선물 받은 것이다.”
- “제가 산 게 없다. 돌 때 뿐만 아니라 100일 때도 선물을 정말 많이 받았다.”
- “해이는 진짜 아빠 판박이인 것 같다. 귀엽다.”
- “너무 힘들었다.”
그녀는 채널 ‘담비손’에서 딸의 돌잔치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손담비의 럭셔리 육아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