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송성문 — KR news
송성문이 2026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부상자 명단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옆구리 부상이 재발하여 이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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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6일, 샌디에이고에서 송성문이 2026 정규시즌 개막전 26인 로스터에서 부상자 명단으로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송성문은 옆구리 부상이 재발하여 부상자 명단에 올랐으며, 이는 그가 1월에 부상을 당한 이후 두 번째로 발생한 일이다.

송성문은 최근 스프링캠프에서 첫 홈런을 친 후 부상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부상자 명단에서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시작하게 되며, 향후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송성문은 마이너리그 거부권이 없어, 재활 후 다시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026 개막전 로스터에 투수 13명과 야수 13명을 포함시켰으며, 송성문은 24일 시애틀과의 시범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한 바 있다. 송성문의 부상자 명단 등재 사유는 오른 복사근 근육 염좌로 확인되었다.

또한, 송성문과 함께 김하성도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김하성은 부상으로 인해 팀에 합류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송성문은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전했지만,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는 사실은 그에게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샌디에이고는 27일 디트로이트와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며, 송성문의 부상 소식은 팬들과 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송성문은 메이저리그에서의 첫 시즌을 맞이하며,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송성문은 향후 재활 과정을 통해 빠른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의 부상 소식은 샌디에이고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고 있으며, 팀의 시즌 전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부상자 명단에서 메이저리그 첫 시즌의 막을 올리는 송성문이 조속히 회복하여 팀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의 빠른 회복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시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