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이 미국 진출 후 첫 홈런을 기록했다. 그의 성장은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송성문이 미국 진출 후 첫 홈런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그는 앨버커키에서 열린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볼넷,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송성문은 이번 시즌 타율을 0.297로 올렸다. 그는 현재 트리플A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한 송성문은 구단 매각 소식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최근 39억 달러에 구단 매각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지난 세 경기에서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경기에서는 2루 도루에도 성공했다.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은 “현재 팀 상황을 고려하면 기회는 충분히 열려 있다”고 전했다. 송성문의 성장세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성문은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한 뒤 빠르게 빅리그 진입 가능성을 보였다. 그의 활약은 KBO리그 팬들에게도 큰 관심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