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ssg 대 롯데 — KR news
2026년 4월 3일, SSG 랜더스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17-2로 이기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4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SSG 랜더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SSG는 17-2로 롯데를 이기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부터 SSG는 강력한 타선을 자랑하며 롯데를 압박했다. SSG는 18안타와 13볼넷을 기록하며 상대 투수들을 괴롭혔다.

특히 최지훈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포함해 2안타 3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박성한 또한 4안타 4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고명준은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2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지원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SSG는 롯데를 상대로 큰 점수 차로 승리할 수 있었다.

투수 미치 화이트는 7이닝 동안 6피안타 4볼넷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의 안정적인 투구는 SSG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경기 후 이숭용 감독은 “상대 에이스를 상대로 선수들의 높은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고 평가하며, 팀의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감독은 또한 “특히 (최)지훈이와 (박)성한이가 맹활약하며 팀 타선을 잘 이끌어줬다”고 덧붙였다. 그는 선수들의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가 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는 SSG가 개막 2연승 후 4연패에 빠진 롯데를 상대로 승리한 것으로, 롯데는 이번 패배로 4연패에 빠지게 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SSG에게는 긍정적인 출발을 의미하며, 롯데에게는 향후 경기에서 반등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현재 SSG는 시즌 첫 승을 거두었고, 롯데는 4연패에 빠진 상황이다. 앞으로 두 팀의 향후 경기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