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음원 미션 공개
Mnet 음악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의 음원 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이번 미션에서는 총 4곡의 정식 음원이 6일 정오에 각 음원 플랫폼에 발매되었다.
이번 음원 미션에서 릴 모쉬핏·박재범 팀은 ‘No Manners’를 선보였고,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은 ‘Money Checks’를 소화했다. 또한 그레이·로꼬 팀은 ‘싹’을 경연곡으로 발표했으며, 지코·크러쉬 팀은 ‘TICK TOCK’으로 경연에 참여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총 4명의 참가자가 탈락했으며, 탈락자는 노선, 디케이, 영슈러, 옥시노바로 확인되었다. 반면, 16명의 참가자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다.
해당 회차는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 10대 및 20대 남성 시청자 층에서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프로그램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프로듀서들의 기획과 개입이 두드러진 이번 미션에서는 온라인상에서 참가자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비트가 사기”라고 언급하며, 또 다른 사용자는 “음원 대박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훅이 맛있다”와 “진짜 카페에서 나올듯”이라는 댓글도 달리며,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반응들은 프로그램의 흥미를 더욱 증대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의 경연에서도 참가자들의 활약과 프로듀서들의 창의적인 기획이 더욱 기대된다. 음원 미션에서 보여준 다양한 스타일과 개성은 향후 경연에서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들은 다음 라운드에서 참가자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팬들과 시청자들은 앞으로의 전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