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솔라라이트로부터 대학발전기금 기탁받아
경일대학교는 2026년 3월 4일, ㈜솔라라이트로부터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부는 경일대와 솔라라이트 간의 지속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솔라라이트는 이차전지 및 태양광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기업으로, 경일대의 스마트전력인프라학과와 G-반도체공정설비학과와 협약을 맺고 있다. 이러한 협력은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의 기술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월영 대표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경일대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경일대와 솔라라이트 간의 관계가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상호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포함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정현태 총장은 “기업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부가 양측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경일대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솔라라이트는 지난해에도 경일대에 10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는 두 기관 간의 신뢰와 협력의 연속성을 보여준다. 경일대는 이러한 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연구 및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일대와 솔라라이트의 협력은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기술력 향상에도 기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상생의 모델은 다른 대학과 기업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앞으로 경일대와 솔라라이트 간의 협력이 어떻게 발전할지는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두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학생들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