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가 21년 만에 소개팅에 나서며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린다. 그녀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황혼 소개팅을...
이상미
오지헌이 아버지의 소개팅을 주선했습니다. 72세의 아버지는 29년째 홀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상미가 오지헌 아버지와의 소개팅에서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지헌은 아버지를 위해 TV조선 '조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