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이상미 — KR news
이상미가 21년 만에 소개팅에 나서며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린다. 그녀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황혼 소개팅을 진행한다.

이상미가 21년 만에 소개팅에 나서며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린다. 그녀는 64세의 배우로, 과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 역할로 유명하다.

그녀는 40년 간의 세월 중 21년을 어머니를 간호하며 보냈다. 이상미는 이번 소개팅에서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황혼 소개팅을 진행한다.

소개팅 상대에게 원하는 조건도 밝혔다. 그녀는 “우리 아빠 같은 마음씨를 갖고 계신 분, 어른처럼 나를 바라봐 줄 수 있는 남자”라고 말했다.

또한, 이상미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화사하고 어려 보이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녀는 중요한 날이라며 바깥의 신부보다 예쁘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메이크업 후 이상미는 “10년은 어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그녀가 황혼 소개팅에 나서는 이유와 배경은 주목할 만하다. 이상미는 과거 힘든 간호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연을 찾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방송은 TV조선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새로운 사랑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불확실한 요소도 존재한다. 이상미가 어떤 상대를 만나게 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