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가 오지헌 아버지와의 소개팅에서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지헌은 아버지를 위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
이상미가 오지헌 아버지와의 소개팅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지헌은 아버지를 위해 TV조선의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아버지의 새로운 인연을 찾고자 했다.
오지헌 아버지는 72세의 시니어 모델로, 역사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터키 이스탄불 여행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그는 “역사를 공부한 사람이라 터키 이스탄불에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미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이 엄마 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결혼하지 않은 이유로 어머니를 보살펴 드리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상형으로 조지 클루니를 꼽았다.
소개팅에서 이상미는 오지헌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오늘 많은 대화를 나눠보지는 못했지만, 말씀을 재미있게 해주셔서 흥미롭게 들었다”고 말했다.
오지헌은 아버지를 위해 “아버지가 파랑새처럼 잘 안 잡히신다. 아버지를 휘어잡을 수 있는 여성이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아버지의 새로운 인연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상미는 “추위를 어떻게 이기는지 아느냐.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을 싫어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성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러한 소개팅은 두 사람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지며, 향후 어떤 발전이 있을지 주목된다.
상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