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탕웨이 — KR news
탕웨이가 47세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이 기쁜 소식을 공유했다.

탕웨이가 47세에 뜻밖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2026년 4월 29일 서울에서 이 사실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탕웨이는 2014년에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이후 2016년에 첫째 딸을 출산하며 가족을 이루었다. 최근 공식 석상에서 그녀의 D라인이 포착되며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다.

탕웨이는 SNS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명 더 생기게 됐다”고 적었다. 또한, “정말 큰 뜻밖의 일이고 아주 기쁘다”고 말했다.

그녀는 세 사람이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장난감 말을 쥐고 있는 가족 사진도 함께 올렸다. 이 사진은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탕웨이는 ‘만추'(2009)에서 김태용 감독과 작업한 인연이 있다. 그들은 결혼 후에도 서로의 경력을 지지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탕웨이는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그녀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