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며 정치적 불안 요소가 부각되고 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도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9.5%로 하락하며 정치적 불안 요소가 부각되고 있다. 이번 여론 조사는 20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48.6%로 감소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30.7%로 증가했다.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35%로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ARS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도 지지율이 하락했다. 여성과 60대의 지지율도 각각 3.6% 포인트와 5.5% 포인트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고유가ㆍ고환율ㆍ물가 상승 등 민생 경제의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안보 발언 논란과 노사 갈등 등 정국 불안 요소가 복합적으로 겹치며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무당층은 8.2%로 나타났다. 이는 정치적 불확실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제주도에서는 ‘e-소통 제주’ 플랫폼이 운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