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박주봉 — KR news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천시장 후보에게 80여 개의 정책 과제를 전달하며 지역 경제 발전을 촉구했다.

“기업의 혁신과 도전이 지역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이 강조했다. 이는 인천시 남동구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책 제안 발표회에서 나온 발언이다.

박주봉 회장은 이날 80여 개의 정책 과제를 인천시장 후보에게 전달하며, 지역 경제의 핵심 과제를 공론화하기 위한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정책 제안서는 ‘인천경제 이렇게 가꾸어 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인천의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담고 있다.

그는 또한, “지역 경제의 발전은 기업의 혁신과 도전에서 시작된다”며, 이러한 과정이 시민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재현-장하정 조는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박 감독의 지도력이 주효했음을 입증했다.

박주봉 감독은 “팀을 강화하는 적절한 재능들을 데려오는 능력 덕분”이라고 팀의 성공을 설명했다. 이는 그가 지역 경제뿐만 아니라 스포츠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박주봉은 2017년부터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와 함께 정책 과제를 제시해왔으며, 이번 제안이 인천의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