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박시우 — KR news
박시우와 유희동은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다. 두 사람은 SNS에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시우는 “희동 씨가 표현이 서툴러 불안하기도 했지만 먼저 다가와 줘서 감동했다.”라고 말했다. 박시우와 유희동은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다.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이며 ‘현실 커플’ 가능성이 커졌다.

박시우는 자신의 SNS에 유희동과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두 사람의 애정 어린 순간을 담고 있다. 유희동은 박시우에게 꽃다발과 편지를 건넸다.

유희동은 “짧은 시간 안에 마음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는데 잘해줘서 고맙고, 좋은 추억을 남겨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박시우는 감정이 벅차 눈물을 흘리며 유희동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그녀는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고, 그 후에 우리가 엇갈린 적이 많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좋은 추억 많이 남길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 재밌고 좋은 시간이었어.”라고 덧붙였다. 이는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방송 출연을 넘어선 것임을 암시한다.

유희동은 “우리 나가서도 같이 놀았으면 좋겠어. 연락하자.”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박시우는 연습실에서 찍은 셀카를 “4월조각들”이라는 글과 함께 올렸다. 이러한 활동들은 팬들에게 두 사람의 관계가 진지하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박시우는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이다. 그녀의 배경 또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