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박수민 — KR news
박수민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당의 무기력함을 언급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참여를 촉구했다.

박수민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당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보수의 부활과 혁신을 제 출마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참여를 촉구하며, “우리 당의 무기력한 모습과 공천의 잡음을 빨리 걷어내고 국민들께 다가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출마의 이유로 당의 무기력함을 언급하며, 서울시장 선거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 시장의 공천 접수 조건화에 대해 “조건을 건 접수는 상식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의원직 사퇴 가능성에 대해 고민스럽다고 밝혔으며, 당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보수에서 진보까지 포괄하는 국민 정당, 미래 정당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최근 당 의원 전원 명의의 결의문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절윤 결의문”의 후속 조치를 가시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민 의원의 출마 선언은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그의 발언은 당내에서의 변화 요구와 함께, 향후 선거 전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로서는 박 의원의 출마가 당의 방향성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