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의 집 공개
츠키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혼자 사는 삶의 일상과 한국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츠키는 한국에서 10년을 살았으며, 혼자 산 지는 2년이 되었다.
그의 집은 핑크색 침실과 블랙 컬러의 거실로 꾸며져 있다. 츠키는 “원래 좋아하는 색이 핑크다. 공주 느낌의 침실로 꾸며야겠다 해서 레이스, 꽃으로 꾸몄다”고 전했다. 침실은 그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으로, 아늑한 느낌을 주고 있다.
거실은 블랙 소파, 테이블, 커튼으로 꾸며져 있으며, 츠키는 “사실 거실이 제일 좋다. 햇빛도 안 좋아하기도 하고 조금 어두운 공간이 릴렉스 할 수 있고 마음이 편해지는 거 같아서 블랙 소파, 테이블, 커튼 곳곳에 블랙톤이 있다”고 설명했다.
츠키는 귀신이 무서워서 항상 불을 켜고 잔다고 밝혔다. 그는 “귀신이 무서워서 항상 불 켜고 잔다”고 말했다. 이러한 일상적인 습관은 그의 삶에 작은 안정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츠키는 한국어 공부를 위해 부모님과의 연락을 끊었다. 그는 “일단 부모님이랑 연락을 끊었다. 6개월 정도 일본말 안 쓰려고”라고 언급하며,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하루에 30개의 단어를 외우고 매주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학습 진도를 점검하고 있다. 츠키는 12살에 처음 한국에 왔으며, 한국어를 독학하면서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츠키의 집 공개는 그의 일상과 한국에서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의 집은 개인적인 취향이 잘 드러나 있으며, 혼자 사는 삶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다.
앞으로도 츠키의 일상과 한국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 그의 노력과 성장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