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bservers say
2026년 3월 24일, 넷마블의 신작 게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게임은 일본의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하여, 플레이어들에게 브리타니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모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의 선공개는 3월 17일 PS5와 스팀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게임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전투 시스템이다. 플레이어는 일반 공격, 일반 스킬, 특수 공격, 필살기를 사용하여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총 18종의 캐릭터가 제공된다. 이 캐릭터들은 원작에서 등장한 캐릭터와 오리지널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캐릭터는 마스터리 단계를 완성할 때마다 최대 4회의 잠재력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게임 내 무기 뽑기가 삭제되어, 일부 SR 무기를 제외한 SR, SSR 등급 무기는 게임 중 획득한 재료로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이러한 변화는 플레이어들에게 더 많은 전략적 선택을 제공하며,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러한 이벤트는 플레이어들에게 추가적인 보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3월 1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스팀 글로벌 매출 차트에서 상위 6위권에 진입하며, 프랑스에서는 1위, 벨기에, 이탈리아, 스페인에서는 2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PS5 버전의 경우, 이용자 평점이 5점 만점에 4.35점을 기록하며, 게임의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넷마블은 이 게임이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기존 서브컬쳐 게임과는 다른 방식으로 캐릭터 매력을 살리기 위해 많은 고민과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구도형 총괄 PD는 “런칭 이후에도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스토리 확장과 신규 지역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하며, 게임의 지속적인 발전을 예고했다. 이러한 업데이트는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이처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과가 주목된다. 게임의 성공 여부는 향후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게임은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플레이어들의 반응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