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classroom — KR news
서울시와 남양주에서 노래교실과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맞춤형 돌봄 교실이 개설되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노래교실 개강식 개최

서울시 남양주에 위치한 북시흥농협에서 최근 노래교실 개강식이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센터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100명의 참가자가 신청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건강 스트레칭 교실 모집

또한, 문화날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서울시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 스트레칭 교실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 교실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5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맞춤형 돌봄 교실 운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경은학교에서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맞춤형 돌봄 교실인 ‘다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실은 발달장애 아동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고려하여 프로그램이 구성되며, 언어놀이, 생각놀이, 기초학습, 자조 활동 등이 포함된다.

예산 지원 및 프로그램 다양화

경기도 교육청은 다봄교실 운영을 위해 1억1천7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였다. 이와 함께 문화센터는 노래교실 외에도 요가, 라인댄스, 하모니카, 풍경스케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첫 반응 및 공식 성명

함병은 문화센터 운영자는 “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안전한 돌봄은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들에게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복지의 기초이다”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