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5년 만에 새로운 무선 헤드폰, 에어팟 맥스2를 출시합니다. 사전 예약은 3월 25일부터 시작됩니다.
애플의 새로운 무선 헤드폰, 에어팟 맥스2가 5년 만에 출시된다. 사전 예약은 3월 25일부터 시작되며, 가격은 85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4월 초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무게는 386.2g으로 전작과 동일하며, H2 칩셋이 탑재되어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이전 세대 대비 1.5배 향상되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USB-C 케이블을 통해 24비트 48kHz 무손실 오디오를 지원한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20시간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에어팟 맥스2는 미드나잇 그레이, 스타라이트, 블루, 퍼플, 오렌지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애플은 “에어팟 맥스 2를 출시하며 이 제품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소음 감소 기능은 주변의 큰 소음을 자동으로 줄여 청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에어팟 맥스는 2020년에 출시된 애플의 오버이어 헤드폰으로, 이번 신제품은 그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뭐가 달라진 지는 실제 제품을 봐야 알 것 같다”는 소비자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애플은 이번 출시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그러나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