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FC는 4월 30일 톨루카 FC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에서 손흥민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손흥민이 이번 준결승에서 팀을 결승으로 이끌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LAFC는 4월 30일 오전 11시 30분에 톨루카를 상대로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경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LAFC는 8강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LAFC는 3-4-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다.
경기 관련 주요 사실:
- 손흥민은 이번 시즌 챔피언스컵에서 2골을 기록했다.
- LAFC는 과거 두 번의 챔피언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다.
- 톨루카는 에이스인 파울리뉴가 선발 출전한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에서 14경기에 출전하여 2골과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과 파울리뉴의 파괴력 대결이 주목을 끌 것이다.
LAFC는 결승에 오르기 위해 남은 경기 수가 3경기이다. 이 경기는 양 팀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최대한 많은 득점을 기록해야 한다는 목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