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가 반려견 피카와 작별 인사를 하며 다음 생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강남은 포켓몬 카드 수집 중 사기 피해를 입었다.
이상화가 4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반려견 피카와 작별 인사를 하며 다음 생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동시에 강남은 포켓몬 카드 수집 중 사기 피해를 입었다.
이상화는 피카에게 작별 인사를 하며 “피카. 피카 별에 잘 도착했니?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네가 뛰어 다니고 있는 구름을 봤어”라고 말했다. 그녀는 피카가 다음 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강남은 최근 포켓몬 카드 수집에 몰두하던 중 가짜 카드를 발견하고 허탈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게 말이 되냐”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누가 내 돈 좀 돌려주면 안 되냐”고 호소했다.
이상화는 선수 시절부터 피카를 키워왔다. 그녀는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강남은 1987년생이며, 이상화는 두 살 연하이다.
현재 강남의 카드 사기 피해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사건은 소셜미디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