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김다예 — KR news
김다예와 박수홍의 딸 박재이가 업계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었다. 이들은 육아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다예와 박수홍은 2021년 7월 결혼한 이후, 2024년 10월 첫 딸 박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박재이는 벽지 모델로 발탁되었으며, 프리미엄 키즈 수제화 브랜드 모델로도 촬영을 진행했다. 김다예는 “벽지업계 최연소 모델 박재이”라고 소개하며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딸 재이가 한 시간마다 깬다고 밝혔고, 김다예는 “아빠만 부르면서 깬다”고 전했다. 이들은 새벽 4시 30분에 딸을 안고 재우는 등 육아에 힘쓰고 있다.

현재 박재이는 17개월로, 업계에서 주목받는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김다예와 박수홍은 딸의 모델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수홍은 “행복하다”고 말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육아와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김다예와 박수홍의 가족 생활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박재이의 모델 발탁은 그들의 육아 방식과 가족의 비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다예와 박수홍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