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한패스 — KR news
한패스가 코스닥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상승을 기록했다. 이는 기관 및 일반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한 결과이다.

한패스가 2026년 3월 25일 코스닥에 상장한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상승을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패스의 공모가는 1만90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상장 첫날 거래량은 1,929만975주에 달했다.

상장일 기준으로 한패스는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1172.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1673.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러한 높은 경쟁률은 한패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한패스는 2017년에 설립된 금융 플랫폼으로, 디지털 송금 솔루션, 모바일 월렛, 선불카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50개 이상의 글로벌 MTO 네트워크와 200여 개국 송금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상장 첫날 유통 가능한 주식 수 비율은 6.4%p 줄어들었으며, 이는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내는 지표로 해석된다. 한패스는 2024년 매출이 550억1천500만원, 영업이익이 54억1천4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패스의 상장은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결합한 한패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상장 첫날의 긍정적인 반응은 한패스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한패스의 향후 성과에 주목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장 이후 한패스에 대한 공식적인 반응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초기 성과는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지 여부는 앞으로의 시장 반응에 달려 있다.

상장 첫날의 성과는 한패스가 금융 시장에서 중요한 플레이어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장 첫날의 성과는 한패스가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향후 한패스의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