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현대건설의 최대주주로서 주식 보유량을 2501주 증가시켰으며, 현재 보유 주식 수는 3888만4901주에 달한다. 현대자동차의 현대건설 보유 비율은 34.92%에 이른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 ‘볼더(Boulder)’를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했다. 이 차량은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언급했다.
현대자동차는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Next Starts Now’를 발표했다. 이 캠페인은 ‘인류를 위한 진보’라는 비전을 현실로 구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손흥민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되었으며, 그는 “미래는 그것을 쫓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그 마음가짐이 매일 더 열심히 노력하고 다음에 무엇이 오든 준비된 상태를 유지하게 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27년간 FIFA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 월드컵에서는 로보틱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4월부터는 청소년 풋볼 캠프를 개최할 계획이다.
청소년 풋볼 캠프는 6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대상 연령은 4세 이상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의 축구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1984년 12월 22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토목 건설업체로, 현대자동차의 최대주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현대자동차가 현대건설과의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그리고 FIFA 월드컵 2026™에서의 활동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