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026 FIFA 월드컵을 맞아 전기차 시승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이오닉 5와 9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월드컵 응원과 함께 고객 참여형 시승 이벤트를 통해 전기차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이벤트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정된 고객들은 아이오닉 5 또는 아이오닉 9을 2박 3일간 시승할 수 있다.
주요 내용:
- 일부 지역에서는 아이오닉 6도 선택 가능하다.
- 이벤트 신청은 5월 6일부터 17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총 54개 팀이 선정되어 시승 기회를 제공받는다.
- 우수 참여자 30명에게는 월드컵 공인구가 제공된다.
현대차는 ‘현대자동차 월드컵 응원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방송인 이경규를 포함한 11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현지 응원 활동을 진행하고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기차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기 시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1999년부터 월드컵과 국가대표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고객들은 전기차 시승을 통해 현대 아이오닉의 고성능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는 운전 초심자와 가족 프로그램에도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