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청년 창업 교류 플랫폼 '솜솜살롱'을 운영합니다. 첫 회차는 29일에 개최됩니다.
익산시는 청년 창업 교류 플랫폼인 ‘솜솜살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와 전문가가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첫 회차는 ‘작은 브랜드의 생존법’을 주제로 29일에 열린다. 회차당 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된다.
익산시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농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IoT 측정기기를 부착하는 지원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4·5종 사업장이다. 최대 지원금은 480만원이다.
또한 익산교육지원청은 의대 진학 맞춤형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80명이 참석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는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고향올래 사업에 선정되어 청년창업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솜솜살롱은 외부 청년과 지역 청년이 익산에서 직접 만나 연결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