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이용식 — KR news
이용식이 20kg을 감량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손녀와 오래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75세의 개그맨 이용식이 최근 20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체중이 110kg에서 90kg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용식은 손녀와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운동을 너무 싫어했는데 지금은 목표가 있다”고 말했다.

그의 다이어트 비법 중 하나는 ‘까치발 자세’로, 이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또한, 덤벨 운동도 그의 비법으로 소개되었다.

이용식은 손녀가 태어난 후 삶이 크게 달라졌다고 언급하며, 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75년 인생 최고의 자랑거리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예정이며, 그곳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더욱 자세히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식의 다이어트 성공 사례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그의 이야기는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앞으로 그의 다이어트 여정이 어떻게 이어질지, 그리고 추가적인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