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전북 현대 모터스 — KR news
전북 현대 모터스가 현대가 더비 100번째 경기에서 울산 HD FC를 2-0으로 이겼습니다. 조위제가 전북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Key moments

전북 현대 모터스FC가 100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울산 HD FC를 2-0으로 이기며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경기에서 조위제가 전북 데뷔골을 기록하며 첫 득점자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

전북은 이번 승리로 리그에서 3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섰다. 전반 5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으나, 전반 16분에 신승환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후반 21분에는 최준혁이 역전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경기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으며,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전북의 승리를 응원했다. 전북은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북현대 U16 연합팀은 이베르컵에서 아시아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SV 베르더 브레멘을 2-1로 이기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이도현 단장은 “유럽 명문 클럽들의 전유물이었던 이베르컵 엘리트 부문에서 우승이라는 최고의 결과를 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현대 U16 연합팀은 18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었으며, 조별리그에서 독일 베르더 브레멘을 4-2로 이기고 준결승에서 캐나다 벌링턴 SC를 1-0으로 이기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도현 단장은 “이번 경험이 선수들의 성장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북은 오는 11일 서울FC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를 통해 전북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최근 성과는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