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kt 대 lg — KR news
kt wiz가 2026 KBO리그 개막전에서 LG 트윈스를 11-7로 이기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2026년 3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개막전에서 kt wiz가 LG 트윈스를 11-7로 이기며 시즌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kt는 이날 18안타를 기록하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고, 1회에만 4점을 선취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이강민은 5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선발 투수 맷 사우어는 5이닝 동안 3실점을 기록했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7회에는 샘 힐리어드가 2점 홈런을 기록하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강철 감독은 선수단 재편을 통해 성적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임해 명예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올 시즌 주전으로 쓸 생각이다”라고 강조했다.

kt는 2025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이후, 선수단의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우리 팀 선수층은 두꺼워졌다.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모든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G 트윈스의 선발 투수는 요니 치리노스였으며, kt의 공격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kt는 개막전에서 전원 안타 기록을 세우며 팀의 단합된 공격력을 과시했다.

이날 경기는 kt의 공격력이 돋보인 경기였으며, “kt는 1회부터 불방망이를 뿜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 팀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가운데, kt는 이번 승리로 시즌 초반의 자신감을 얻었다.

kt와 LG의 다음 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두 팀의 향후 성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