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가즈요시가 60세에 현역 선수로 계속 뛰게 된다.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다.
미우라 가즈요시가 60세에 현역 선수로 계속 뛰게 되면서 ‘환갑 J리거’가 탄생할 예정이다.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와의 계약 연장이 예상된다. 미우라는 1967년 2월에 태어나 내년 2월에 60세가 된다.
미우라는 1986년 브라질 산투스에서 프로 데뷔했다. 그는 A매치에서 89경기 출전하여 55골을 기록했다. 올해 1월에는 J2리그 요코하마FC에서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로 임대 이적하였다.
그는 최근 J리그 공식 경기에서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미우라는 4월 19일 FC기후와의 경기에서 59세 1개월 24일의 나이로 출전했다. 이는 그가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계획: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미우라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 고야마 아쓰시 CEO는 “다음 시즌에도 미우라는 우리 팀 소속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6~2027 시즌에도 미우라의 활약이 기대된다.
미우라는 현재까지도 프로 선수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일본 축구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의 경력은 일본 프로 축구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고야마 아쓰시는 “단 한 번밖에 없는 축제의 시즌이 될 것이다. 세계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미우라의 존재가 팀과 리그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