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나상도 — KR news
나상도가 KBS1 ‘아침마당’의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신랑 입장곡을 아침마당 시그널로 하겠다.” 이는 나상도가 KBS1TV ‘아침마당’의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한 발언이다. 나상도는 방송에서 자신의 결혼 계획을 언급하며, ‘아침마당’ 시그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상도는 2017년 싱글 ‘벌떡 일어나’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아침마당’에서 “지금도 ‘아침마당’ 시그널을 들으면 설렌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을 표현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월요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되며, 최근 35여 년 만에 개편되었다.

나상도는 또한 BTN 라디오 ‘쾌남열전’의 DJ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중증건강센터’,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밤에’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트로트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뮤지컬 ‘걸프렌드’에 마이크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이 뮤지컬은 1990년대 청춘의 아이콘인 매튜 스위트의 명반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나상도는 “많은 국민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김대현 PD는 “패널 섭외의 기준이 이렇듯 ‘아침마당’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의 기준이었다.”고 밝혀, 나상도의 출연이 그만큼 의미가 있음을 강조했다.

나상도의 다양한 활동은 그가 방송계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