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뉴질랜드 — KR news
킥플립의 민제가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다. 반려견 몰리는 구조되어 주인과 재회했다.

민제는 “저는 당연히 한국 사람으로 대한민국에서 활동을 하고 싶기 때문에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는 킥플립의 멤버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민제가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한 결정은 그가 한국에서의 활동을 더욱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킥플립은 최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민제의 반려견 몰리는 뉴질랜드의 외딴 산악 지대에서 일주일 만에 구조되었다. 구조된 몰리는 헬기를 통해 주인과 재회했으며, 매트 뉴튼은 “몰리가 주인 곁으로 돌아가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핼터는 최근 2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E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가 20억 달러로 평가되었다. 핼터는 판매한 태양광 칼라가 누적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핼터는 올해 안에 아일랜드와 영국에 새로 진출할 계획이며, 2024년에는 미국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0명의 신규 채용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킥플립과 핼터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민제의 국적 변경과 핼터의 투자 유치는 각각의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앞으로의 발전이 주목되는 가운데, 민제와 킥플립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핼터의 글로벌 확장 전략도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