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퍼스트스탠드 — KR news
2026 퍼스트스탠드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막한다. 한국의 젠지 e스포츠와 BNK 피어엑스가 출전한다.

“퍼스트 스탠드는 매년 LoL 글로벌 e스포츠의 시작을 알리는 국제 대회다.” 이는 2026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의 개막을 앞두고 전해진 말이다. 대회는 2026년 3월 16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작된다.

올해 대회에는 전세계 6개 지역 리그에서 총 8개 팀이 출전하며, 결승전은 2026년 3월 22일에 열릴 예정이다. 대회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한국의 LCK 대표로는 젠지 e스포츠와 BNK 피어엑스가 출전한다. 이들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과의 경쟁을 통해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SOOP에서 생중계가 진행되며, SOOP의 인기 스트리머들이 중계 방송을 맡는다. 이는 팬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대회는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되었고, 한화생명e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그 후속으로, 각 지역 간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퍼스트스탠드는 전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각 팀의 전략과 실력을 겨루는 장이 될 것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대회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와 팀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다. 퍼스트스탠드는 e스포츠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상파울루에서의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며, 모든 팀의 선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