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프랑스 — KR news
프랑스가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2-1로 승리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A매치 통산 56호 골을 기록했다.

프랑스는 브라질과의 이전 2차례 평가전에서 패배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의 맞대결에서는 2-1로 승리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경기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프랑스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을 제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는 이번 경기에서 1골을 추가하며 역대 최다 득점에 1골 차이로 다가섰다. 음바페는 개인 통산 95번째 A매치에서 56호 골을 기록했다.

경기 중 후반 10분, 프랑스의 다요 우파메카노가 퇴장당했지만, 후반 20분에는 우고 에키티케가 추가 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브라질은 후반 33분 글레이송 브레메르의 골로 추격했으나, 경기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프랑스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우승하고,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이번 승리는 프랑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팀의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측통들은 프랑스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팀의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음바페의 활약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프랑스는 이번 경기에서의 승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팀은 다음 경기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