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핀포인트뉴스 — KR news
붉은사막 게임 리뷰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으며, 김성회 씨의 평가가 특히 주목받고 있다.

“10시간도 안 하고 AAA 오픈월드 게임을 평가하는 게 맞나.” 이 발언은 최근 붉은사막 게임 리뷰에 대한 논란을 촉발한 김성회 씨의 말이다. 그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붉은사막에 대한 리뷰 영상을 올렸고, 이 영상은 구독자 94만 명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붉은사막은 출시 사흘 만에 300만 장을 판매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김성회 씨는 게임을 10시간도 플레이하지 않고 평가한 점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그는 “해당 시점에 평가를 정리하고 리뷰해야 했다. 추후 100시간 이상 플레이하고 롱텀 리뷰도 남기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한국에서 최초로 출시된 AAA급 오픈월드 게임으로, 메타크리틱 점수는 78점이다. 게임의 초반 몇 시간은 튜토리얼에 가까운 구간으로,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 점을 지적하고 있다.

게임 출시 직후 스팀 평가가 부정적이었다가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이러한 변화는 게임의 실제 플레이 경험이 리뷰어의 초기 평가와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김성회 씨의 리뷰에 대한 반응은 다양하다. 일부는 그의 리뷰가 공정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10시간 미만 플레이를 한 리뷰어는 리뷰하지 말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이는 게임 평가의 신뢰성에 대한 논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펄어비스의 주가는 붉은사막 출시 4일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리뷰와 평가가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