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 이 회사는 35점 만점에 29.52점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1년 이내 전기차 브랜드 경험이 있는 10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폴스타코리아의 함종성 대표는 “이 결과는 제품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고객 경험에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공감해주고 있다는 뜻깊은 결과”라고 말했다.
폴스타는 2020년 이후 차량 1대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31% 감축했다. 이 회사는 2030년까지 판매 차량 1대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다.
또한, 폴스타는 2040년까지 기후 중립 기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저탄소 소재 적용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폴스타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3종의 신규 모델 출시와 3개국 생산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폴스타의 북미와 아시아에 이어 유럽 생산 거점 추가 계획도 세워졌다. 마이클 로쉘러 CEO는 “성장하면서 탄소 배출을 줄이지 않는다면, 줄이지 않기로 선택한 것과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프레드리카 클라렌 지속가능성 총괄은 “폴스타 제로 프로젝트는 우리를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브랜드 신뢰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소비자들은 폴스타의 지속가능성과 고객 충성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폴스타의 향후 목표와 계획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