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부모 — KR news
중랑구는 어린이를 위한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고, 울주군가족센터는 예비부모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중랑구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부모참관 프로그램과 건강키움 존을 운영한다. 울주군가족센터는 예비부모를 위한 돌봄 교육도 진행했다.

프로그램 세부사항:

  • 중랑구의 부모참관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급식소 15개소에서 진행된다.
  • 이번 프로그램에는 105명의 부모가 참여하고 있다.
  • 울주군가족센터에서는 신생아 첫 돌봄교실이 운영되며, 19명의 예비부모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신생아 돌봄 실습과 태교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의 식습관은 일상 환경과 교육이 함께 작용할 때 형성된다”고 말했다. 중랑구는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을 활용해 약 100개소를 방문하고 있다.

한국의 은둔형 외톨이는 전체 인구의 2.7%로 집계되었다. 일본의 은둔형 외톨이 평균 연령은 43.5세이다. 이들은 밀착형 지원을 희망하고 있다.

예비부모 교육 프로그램은 신생아 돌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임신 중인 한 참가자는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직접 실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