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리조이스' 캠페인 시행 10주년을 맞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과 마음돌봄의 가치를 강조한다.
롯데백화점이 ‘리조이스’ 캠페인 시행 10주년을 맞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과 마음돌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사회적 공감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리조이스’는 2017년 시작된 롯데백화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10년간 약 100억원을 기부하였다. 현재 ‘리조이스 심리 상담소’를 운영하며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상담자 수는 5700명, 상담 건수는 1만3000여 건에 이른다.
이용자 중 79%가 상담 이후 심리 상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응답하였다. 롯데백화점은 가족돌봄청소년을 지원하는 ‘리조이스 드리머즈’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약 20여 명에게 총 2억7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리조이스’ 캠페인은 2022년 IGDS가 선정한 글로벌 지속가능성 사회공헌 캠페인 TOP10에 포함되었다. 롯데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할 예정이며, 22일에는 ‘Voice by REJOICE’를 주제로 마음돌봄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 재입찰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활동들은 롯데백화점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