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t1 — KR news
T1이 한화생명에 2:0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도란은 팀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오늘 한화생명전을 기점으로 팀의 반등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져서 좋은 승리라고 생각한다.” T1의 도란 선수가 이렇게 말하며 팀의 첫 승을 자축했다.

2026년 4월 4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T1은 한화생명 Esports를 2:0으로 이겼다. 이번 승리로 T1의 시즌 기록은 1승 1패로 개선되었다.

T1은 이전 경기에서 KT 롤스터에게 패한 후 이번 경기를 맞이했다. 반면, 한화생명은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승리한 상태였다.

경기에서 T1의 미드 라이너인 페이커는 아지르를 사용하여 뛰어난 성과를 보였고, 정글러 오너는 리 신으로 두 번째 세트에서 팀의 반격에 기여했다.

한화생명은 바론을 확보하려 했지만 경기를 뒤집는 데 실패했다. T1은 33분에 바론을 확보하며 승기를 잡았다.

도란은 경기 후 “당연히 100퍼센트의 상태는 아니라 생각하고 끌어올릴 게 많다 생각하지만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승리는 T1에게 시즌 첫 승을 안겨주었고, 두 팀 모두 1승 1패의 기록으로 경기를 마쳤다.

도란은 “모든 경기 다 자신 있다. 좋은 결과를 팬분들에게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T1의 이번 승리는 팀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다음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