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s&p 500 — KR news
모건스탠리와 바클레이즈는 S&P 500 지수의 조정이 끝나가고 있으며, 연말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과거 침체기와 현재 시장 상황을 비교하며 분석했다. 최근 S&P 500 지수의 조정이 끝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들은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지 않는다면 S&P 500 지수가 연말 7800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바클레이즈는 S&P 500 지수의 올해 말 목표치를 7650으로 상향 조정하며, 올해 실적 성장률이 15~16%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강조했다.

모건스탠리는 주가에 유가 충격이 크게 반영되었다고 지적하며, S&P 500 지수 편입 기업들의 선행 주가수익배율(PER)이 17% 하락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장이 ‘성장 공포’를 겪고 있다는 점도 언급되었다.

마이클 윌슨은 “현재 시장이 ‘성장 공포’를 겪고 있다”고 말하며, 투자자들이 이란 전쟁 이후 미 자산을 방어적인 시장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과거 침체기와는 다른 양상으로, 현재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이 전년 대비 14%로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베누 크리슈나 또한 “거시적 환경이 보다 취약해졌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펀더멘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개선되었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전했다.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주식 등급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미국과 일본 주식 등급도 같은 방식으로 조정했다. 이는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을 반영한 결정으로 보인다.

모건스탠리는 과거 침체기에는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이 둔화되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희망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결국 S&P 500은 모든 악재를 소화하고 결국 새로운 고점을 형성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의 시장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