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세종특별자치시 — KR news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 인해 전국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다.

세종도시교통공사가 2026년 세종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학·일반부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 이로 인해 공사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다. 이전에는 세종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경연대회 결과:

  • 세종도시교통공사 대표팀은 8명으로 구성되었다.
  •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 시간은 8분이었다.
  • 팀은 5월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는 방축천과 삼성천에서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음악분수는 한류 문화를 접목한 특별한 형태이다. 세종시청은 음악분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 내용:

  • 세종시는 화재 및 정전 피해가 발생한 아파트 단지에서 생수와 얼음, 양초, 모포 등을 지급하고 있다.
  • 3,000개의 얼음과 1,440개의 생수를 지원했다.
  • 412개의 양초와 97개의 모포도 제공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전력 복구 작업도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전력 공급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화재 발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대중교통은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도순구 사장이 말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