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80.7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이다.
2026년 3월 25일,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80.7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6년 8월 3일까지 유효하다.
같은 날, 스피어코퍼레이션의 주권 매매 거래가 14시 47분부터 정지되었다. 정지 사유는 단일판매공급계약으로 확인되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의 주가는 3월 25일 15시 32분 기준으로 4만6150원이었으며, 이는 시장에서의 반응을 반영하고 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은 2021년 3월 23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최근 매출액은 26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스피어는 영업손실 64억원, 당기순손실 170억원을 기록하며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자산총계는 446억원, 부채총계는 134억원, 자본총계는 313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계약 체결은 스피어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향후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피어의 향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계약의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