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신정훈 — KR news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 단일화하여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여론조사에서는 신정훈 후보가 1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 단일화하여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단일화는 4인 체제로 진행될 전망이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신정훈 후보는 1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민형배 후보는 27%, 김영록 후보는 23%의 지지율을 보였다.

신정훈 후보는 나주시·화순군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기정 후보는 현재 광주광역시장이다. 신정훈 후보는 단일화에 대해 “단일화는 지지율이라는 마른 숫자를 합치는 계산이 아닌, 시대의 눈물과 열망이 담긴 결합이다.”라고 말했다.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은 4월 3일과 4일에 실시된다. 만약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결선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단일화는 광역자치단체 첫 행정 통합 사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수장을 뽑는 선거와 관련이 있다. 강기정 후보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단일 후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2.4%로, 이는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신정훈 후보와 강기정 후보의 단일화가 향후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현재로서는 신정훈 후보와 강기정 후보의 단일화가 선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그러나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